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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비는 있는데 서비스에는 못 넣는 이유 | AIEEV 유기태 개발자
개발 워크스테이션에도 GPU가 있고 연구실 서버에도 있습니다. 지사의 엣지 장비에도 가속기가 달려 있을 수 있죠. 그런데 막상 모델을 올리려고 하면 이야기가 달라집니다. 드라이버가 맞지 않거나 필요한 SDK가 없을 수 있고, 네트워크 문제로 외부에서 접근하지 못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분명 장비는 있는데 정작 서비스에서는 쓸 수 없는 겁니다. AIEEV Dev Team의 유기태 님은 이렇게 여러 곳에 흩어진 GPU와 NPU를 연결해 실제 AI 추론에 사용할 수 있는 분산 인프라를 개발하고 있습니다. 각 장비가 모델을 실행할 수 있는 상태인지 확인하고, 검증된 자원을 하나의 풀로 묶어 추론 요청을 처리하는 구조를 만들고 운영합니다. 지난 9월 1일에는 KCD x Ceph x OpenInfra Day Korea 2026에서 ‘Ray Serve in the Wild: GPU/NPU 기반 AI 인퍼런스 오토스케일링과 운영 경험’을 주제로 그동안의 경험도
9월 16일


주니어가 회사를 가장 빨리 이해하는 방법 | AIEEV 김진범 개발자
AIEEV Dev Team 김진범 님의 이야기 오픈소스에 기여한다고 해서 실력이 곧바로 늘어나는 것은 아닙니다. 문제를 재현하고, 코드의 흐름과 설계 배경을 들여다보고, 그 과정을 다른 사람도 이해할 수 있게 정리해야 비로소 기술이 손에 남습니다. AIEEV Dev Team의 김진범 님은 이 과정을 직접 실천해 온 개발자입니다. 지난 7월 4일, AWS Student Community Day 2026의 Career 트랙에서 "주니어가 회사의 기술을 이해하는 가장 빠른 방법: OSS에 기여하기"라는 주제로 첫 커뮤니티 발표를 진행했습니다. 오픈소스 활동을 시작하게 된 계기부터, AI 시대를 살아가는 주니어 개발자의 고민, 그리고 이번 발표에 담고 싶었던 메시지까지. 입사 3개월만에 회사를 가장 빠르게 이해해 나간 진범님의 이야기를 직접 들어봤습니다. 👋 안녕하세요, 진범 님. 간단한 소개 부탁드립니다. AWS Community Day 2026
8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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