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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을 사업으로, 가능성을 실행으로 연결하는 사람 | AIEEV 사업 리드 김현경
에이아이브 김현경 사업리드의 이야기 좋은 기술이 곧 좋은 사업이 되는 것은 아닙니다. 기술이 고객의 문제를 해결하고, 실제 현장에 도입되고, 지속 가능한 매출로 이어지기까지는 수많은 빈칸을 채우는 사람이 필요합니다. AIEEV의 김현경 리드는 그 빈칸을 찾아 끝까지 연결하는 사람입니다. 통신사 B2B 현장과 AI 반도체 기업의 사업개발을 거쳐, 지금은 분산형 AI 클라우드라는 새로운 시장을 만들고 있습니다. 파트너 미팅부터 제품 기획, 고객 제안, 정부과제, 해외 사업, 운영 체계까지 업무에는 선명한 경계가 없습니다. 기술을 고객의 언어로 번역하고, 가능성을 다음 실행으로 바꾸는 현경님의 이야기를 들어봤습니다. 안녕하세요.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AIEEV에서 사업을 맡고 있는 김현경입니다. 😊 저를 한 문장으로 소개한다면 ‘기술이 실제 사업이 되도록 연결하는 사람’이라고 말하고 싶어요. KT에서 B2B 영업과 IT 컨설팅을
7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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