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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r Cloud 가격 비교 총정리: Air API부터 Air Container까지
AI를 잘 활용한다는 것은, 누구나 필요할 때 원하는 만큼 AI를 사용할 수 있는 인프라에서 출발합니다. AI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만큼, 이를 뒷받침하는 인프라 시장 역시 폭발적인 성장을 지속하고 있습니다. 글로벌 시장에서는 다양한 플레이어들이 각자의 방식으로 인프라 경쟁을 하고 있고 AIEEV도 그 흐름 속에 있습니다. 다만 저희는 기존의 중앙화된 데이터센터 중심 모델에서 벗어나 유휴 자원을 연결하는 분산 클라우드로 시장에 뛰어들었습니다. 오늘은 이 구조가 실제로 어느 정도의 비용 절감을 만들어내는지 주요 공급사들과의 가격 비교를 통해 살펴보겠습니다. Part 1: Air API 가격 비교 몇 달 전, 사용자의 명령만으로 컴퓨터에서 실제 작업까지 수행하는 AI 에이전트 'OpenClaw'가 등장했습니다. 이후 Hermes와 같은 새로운 AI 에이전트가 시장에 등장했고 Claude Code와 Codex는 기능을 빠르게 고도화하면서, 이른바 '잠
4월 24일


명령어 하나로 끝내는 Air API 연동: ClawHub 플러그인 이야기
안녕하세요, 개발팀에서 DevOps/SRE를 담당하고 있는 이창윤입니다. 최근 Air API 출시와 함께 저희 팀은 인프라 모니터링 체계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이번 글에서는 그 과정에서 개발한 OpenClaw 플러그인을 소개하려고 합니다 🙂 시작하기 전에 OpenClaw를 한동안 써본 분이라면 한 번쯤 이런 상황을 겪어보셨을 겁니다. 외부 모델 프로바이더를 연결하려는 순간, 설정 메뉴를 뒤적이고 Base URL을 복사-붙여넣기 하고 사용할 모델마다 엔드포인트를 손으로 하나씩 등록하는 그 과정을요. 하다보면 동작은 하는데, 세팅이 유쾌하지는 않습니다. 이 글에서는 저희 팀이 개발한 플러그인을 통해 plugins install 명령어 하나가 이 모든 반복을 어떻게 없애는지를 소개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그 뒤에서는 실제로 무슨 코드가 돌아가는지까지도 함께 들여다보겠습니다. 기존 방식: Custom Provider, 모델마다 반복 아래 그림처럼
4월 16일


월 몇 토큰부터 GPU를 직접 빌리는 게 더 저렴할까?
AI 서비스를 계속 운영하다 보면 언젠가 이런 궁금증에 마주하게 됩니다. "지금 우리가 API로 쓰는 게 진짜 저렴한 걸까? 아니면 그냥 GPU를 사서 직접 돌리는 게 낫지 않을까?" 모델 성능이 평준화되면서 이제 승부처는 비용이 되었습니다. 팀마다 자신의 사용량 규모에서 어느 방식이 진짜 저렴한지 계산하기 시작했고, 답은 사용량에 따라 명확히 달라집니다. 이 글에서는 AI 인프라 도입을 고민하는 팀들을 위해 세 가지 선택지의 실제 비용 구조를 숫자로 비교합니다. 세 가지 인프라 운영 방식과 비용 구조 비용을 비교하기 전에, 먼저 각 선택지의 비용 구조를 이해해야 합니다. 같아 보이는 비용도 어떤 방식으로 발생하느냐에 따라, 사용량 규모별로 유불리가 완전히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1. 서버리스 API: 쓴 만큼만 낸다 (고정비 X + 토큰당 과금) | 비용 구조 : 고정비 없음 + 토큰당 과금 토큰 단위로 사용료를 내는 방식입니다. GPU를 직접
4월 14일


가장 저렴하게 Qwen을 쓰는 방법
요즘 산업, 직무, 학계 너나할 것 없이 "나만의 AI 에이전트 비서"를 만들고 업무에 적용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막상 계속 쓰다 보면 피할 수 없는 현실과 마주하게 됩니다. 바로 비용 입니다. 월 구독료보다 비싼, 나도 모르게 쌓인 API 호출 비용이 청구서로 날아오죠. AI 에이전트는 작업 한 번에 모델을 적게는 수십에서 많게는 수백 번 호출합니다. 스스로 계획을 세우고-도구를 쓰고-결과를 검증하고-다시 호출하는 루프가 반복되기 때문이죠. 에이전트가 똑똑해질수록 API 비용이 함께 올라가는 건 어쩌면 당연한 수순입니다. 그런데 이렇게 매일 쌓이는 API 비용이 과연 지속가능할까요? 쓸수록 적자가 나는 구조라면 아무리 좋은 AI도 프로덕트에 넣기는 어렵습니다. 에이전틱 AI 시대에 우리에게 진짜 필요한 건 더 좋은 모델이 아니라, 더 저렴한 추론입니다. Air API는 바로 이 문제를 풀기 위해 만들어졌습니다. 오픈소스 모델, 에이전트 시대의
4월 10일


Air API가 출시되었습니다
오픈소스 AI 모델을 직접 서빙하려면, 모델 선택보다 인프라 세팅에 더 많은 시간이 걸립니다. GPU 확보하고, 환경 구성하고, 트래픽에 맞춰 스케일링까지 — 모델 하나 돌리기까지의 과정이 너무 깁니다. 저희 팀이 이 문제를 해결합니다! 오픈소스 AI 모델을 서버리스 API로 제공하는 서비스인 Air API를 드디어 출시하게 되었는데요, 인프라 구축 없이 API 키 하나로 바로 시작할 수 있으니까 지금 바로 테스트해보세요. 주요 특징 💡 OpenAI 호환 엔드포인트 기존에 OpenAI API를 사용하고 계셨다면, 엔드포인트 URL만 바꾸면 됩니다. 코드 수정이 거의 필요 없습니다. 💡 토큰 기반 종량제 월 고정 요금이 아닙니다. 사용한 토큰만큼만 과금됩니다. 💡 인프라 관리 불필요 GPU 확보, 모델 배포, 스케일링을 AIEEV의 분산 GPU 인프라가 처리합니다. 출시 모델 Air API는 Qwen 시리즈 3종부터 시작합니다. 앞으로 점
4월 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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