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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ack에서 흘러가던 알림을 Jira에서 추적 가능한 업무로 만들기
안녕하세요. 개발팀의 DevOps/SRE를 담당하고 있는 이창윤(CY Lee)입니다. 일전에 ClawHub 플러그인 이야기로 한 번 찾아뵀었는데, 이번엔 서비스 알림 때문에 생긴 고민과 그 해결 과정을 공유드리러 다시 돌아왔습니다. 여러분의 팀에는 하루에 알림이 몇 개나 쌓이나요? 유저 피드백, 결제 이벤트, 가입 이벤트, 그리고 SigNoz가 감지한 500 에러까지. 처음에는 이런 알림들이 각각 다른 Slack 채널로 들어오고 있었습니다. 채널이 유형별로 나뉘어 있으면 알림을 구분해서 보기에는 편했지만, 정작 지금 우리 서비스에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전체 상황을 한눈에 파악하기는 어려웠습니다. 그래서 흩어져 있던 알림을 하나의 Slack 채널로 모았습니다. 고객 이벤트와 시스템 알림을 한곳에서 볼 수 있게 되자 흐름을 파악하기는 한결 편해졌습니다. 그런데 정작 궁금한 건 따로 있었습니다. 급하게 대응해야 하는 알림이 정말 제대로 처리되고 있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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