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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eonkyeong 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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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입일: 2024년 12월 23일
게시물 (3)
2026년 7월 15일 ∙ 6 분
R&D 과제부터 B2B 매출까지, 업무 시간을 1/3로 줄인 사내 비즈니스 대시보드 만들기(with 구축비용 2만원 운영비용 200원)
안녕하세요. AIEEV Biz & Strategy Team입니다. 사업이 성장하면 매출만 늘어나는 것은 아닙니다. 고객사별 제안과 계약이 늘고, 견적서와 거래명세서를 작성하는 횟수도 많아집니다. 세금계산서 발급일과 입금 여부를 확인하고, 발행한 파일을 다시 찾아 전달하는 일도 함께 늘어납니다. AIEEV도 B2B 프로젝트와 Air Cloud 플랫폼 사업이 함께 성장하면서 비슷한 변화를 겪었습니다. 고객사와 진행하는 PoC, 구축 프로젝트, 플랫폼 이용 건이 동시에 늘었고, 시기에 따라 한 달에 약 10~30건의 세금계산서를 작성하고 관리해야 할 정도로 매출 관련 업무가 많아졌습니다. 관리하고 있는 과제도 10건을 초과하여, R&D PM의 업무가 과중되고 있는 상황이었습니다. 사업이 잘되고 있다는 반가운 신호였지만, 관리 방식은 여전히 여러 엑셀과 Word 문서, 로컬 폴더에 나뉘어 있었습니다. 여기에 국책과제 예산과 증빙 문서까지 더해지면서 “어떤 문서를 누가 언제 발행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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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5월 22일 ∙ 4 분
AI 구독료는 아직 커피 한 잔입니다. 그런데 에이전트 시대에도 그럴까요?
월 20달러. 지금 AI 구독료는 한국 기준으로 대략 치킨 한 마리, 미국 기준으로는 스타벅스 커피 몇 잔 정도로 느껴집니다. BZCF의 한 글에서는 ChatGPT Plus나 Claude Pro 같은 월 $20 구독료가 미국·싱가포르·독일에서는 월급 대비 약 0.5%, 한국에서는 약 0.75% 수준이지만, 일부 개발도상국에서는 7~20%까지 체감될 수 있다고 비교했습니다. 같은 $20라도 어떤 나라에서는 생산성 도구이고, 어떤 나라에서는 부담스러운 고정비가 됩니다. 그런데 더 중요한 질문은 따로 있습니다. 이 가격이 앞으로도 월 $20에 머물 수 있을까요? 지금 우리가 내는 AI 구독료는 대부분 “대화형 AI” 기준입니다. 사람이 질문하고, 모델이 답하고, 다시 사람이 이어서 묻는 구조입니다. 하지만 AI가 점점 에이전트로 바뀌고 있습니다. 이제 AI는 답변만 하지 않습니다. 계획을 세우고, 검색하고, 파일을 읽고, 코드를 실행하고, 도구를 호출하고, 실패하면 다시 시도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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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5월 29일 ∙ 1 분
Wrapping Up CES 2025
At CES, we created a private Air Cloud on-site and delivered a live demo, highlighting the cost-effectiveness and reliability of our distributed GPU cloud solution to a global audience. Despite the challenges of setting up a private Air Cloud due to internet limitations, we were excited to connect with potential customers face-to-face. The showcase provided us with valuable feedback and opened up exciting business opportunities. With our successful closed beta completed with our earli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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