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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아이브, LG유플러스 'SHIFT' 참여 기업 선정
분산형 GPU(그래픽처리장치) 인프라 기술을 개발하는 스타트업 에이아이브(대표 박세진)가 최근 LG유플러스의 AI(인공지능) 오픈이노베이션 프로그램 'SHIFT(쉬프트)' 참여 기업으로 선정됐다고 1일 밝혔다. 쉬프트는 기술 기반 스타트업을 발굴, 사업화를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에이아이브는 올해 삼성전자 'C랩 아웃사이드' 및 SK텔레콤 'AI 스타트업 액셀러레이터 프로그램'에도 선정된 바 있다. 이번 쉬프트 합류로 국내 주요 기술·통신 기업이 운영하는 스타트업 육성 프로그램에 잇따라 발탁됐다. 회사 측은 분산형 GPU 인프라라는 기술적 차별성, AI 추론 비용 절감 관련 문제 해결 가능성, 데이터센터 의존도를 낮추는 효율성 등을 연속 선정 배경으로 꼽았다. 에이아이브는 유휴 GPU·NPU(신경망처리장치) 리소스를 글로벌 네트워크로 묶어 클라우드 스택을 구성하고, AI 추론을 빠르고 저렴하게 수행하는 분산형 클라우드 플랫폼 'Air Cloud(에
2025년 12월 7일


유휴 GPU 연결해 AI 인프라 비용 절감, 분산 클라우드 전문 스타트업 에이아이브의 도전
유휴 GPU 연결해 AI 인프라 비용 절감, 분산 클라우드 전문 스타트업 에이아이브의 도전
2025년 11월 23일


에이아이브, 실리콘밸리 공략 성공...‘에어클라우드’로 글로벌 AI 인프라 재편
에이아이브, 실리콘밸리 공략 성공...‘에어클라우드’로 글로벌 AI 인프라 재편
2025년 10월 25일


에이아이브, 전 세계 엣지 GPU 연결한 ‘에어클라우드’ 출시… AI 추론 비용 40% 절감
베타 검증 완료·핵심 기능 업그레이드… 합리적 비용의 대규모 AI 추론 환경 제공 2025년 09월 30일 – 분산형 GPU AI 클라우드 스타트업 AIEEV(에이아이브)가 ‘Air Cloud(에어클라우드)’를 9월 정식 출시했다. Air Cloud는 대규모 데이터센터 의존 구조를 벗어나 소비자와 기업의 유휴 GPU를 연결해 저비용으로 AI 추론을 가능하게 하는 100% 분산형 추론 전용 AI 클라우드다. AIEEV는 장기적으로 전 세계 GPU와 NPU를 모두 연결해 데이터센터 없는 친환경적이고 저비용이면서도 고성능의 AI 인프라를 실현한다는 비전을 세우고 있다. AI 서비스 확산으로 추론 수요가 급증하면서 글로벌 데이터센터의 전력 소비와 인프라 비용도 크게 늘고 있다. 기존 퍼블릭 클라우드는 데이터센터를 건축해 클라우드서비스를 제공하는데, 높은 투자비와 에너지 사용률로 인해 확장 한계에 부딪히고 있다. AIEEV는 학습이 아닌 추론시장에 집중해
2025년 10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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