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새로워진 AIEEV 홈페이지를 소개합니다.

  • 3월 16일
  • 1분 분량

왜 리뉴얼이 필요했을까


새롭게 개편한 홈페이지와 함께 오랜만에 블로그로 인사드립니다.


AIEEV(에이아이브)는 기존 데이터센터 중심의 클라우드 개념을 완전히 벗어나, 유휴 분산 자원 연결을 통한 새로운 형태의 클라우드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기술은 빠르게 진화해왔지만, 이를 담아내는 브랜드 이미지는 여전히 초기 MVP 단계에 머물러 있었는데요, 그래서 브랜드의 얼굴인 홈페이지를 전면 리뉴얼했습니다!


클라우드 인프라는 고객이 자신의 핵심 서비스를 맡기는 영역입니다. "이 회사에 인프라를 맡겨도 될까?" 이 질문에 답하는 건 기술 스펙만이 아닙니다. 웹사이트를 처음 방문했을 때의 인상, 그리고 브랜드가 주는 신뢰감이 함께 작용합니다.


그래서 이번 리뉴얼은 단순한 디자인 개선을 넘어 브랜드 아이덴티티 전반을 다시 정의하고 어떻게 전달할지를 고민하는 과정이었습니다.





새로운 브랜드 컬러, #C23F59


 리뉴얼의 출발점은 컬러였습니다. 보통의 인프라 서비스는 안정적이고 신뢰성을 주기 위해 차갑고 어두운 안정적인 컬러를 사용합니다. 하지만 저희는 수십, 수천, 수만 개의 노드가 동시에 움직이며 만들어내는 분산의 힘을 강조하고 싶었습니다. 끊김없이 흐르고 살아 움직이는 유기적인 네트워크의 힘을 담기 위해, 따뜻하면서도 활기가 도는 레드와 핑크 계열의 컬러를 선택했습니다.


리뉴얼 후 메인페이지
리뉴얼 후 메인페이지
























신뢰를 주는 브랜드 경험


브랜드 컬러를 중심으로 모든 시각 요소를 하나의 방향으로 정렬하고 웹사이트를 새롭게 설계했습니다. 이미지 중심 콘텐츠와 직관적인 구조를 통해 브랜드와 제품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사용성을 개선했습니다.



투명한 가격 공개


브랜드 컬러로 첫인상에서 신뢰를 전달했다면, 그 다음은 '가격'이었습니다.


클라우드 서비스를 선택할 때 가장 먼저 드는 질문은 결국, "그래서 얼마인가?" 이니까요. AIEEV는 견적 문의 대신 가격을 투명하게 공개했습니다. 사용 기간에 따라 적용되는 할인까지 함께 보이도록 해서 복잡한 과정 없이도 필요한 인프라에 대한 가격을 빠르게 알 수 있게 했습니다.



앞으로의 AIEEV


이번 리뉴얼은 끝이 아니라 시작입니다.


새롭게 개편한 홈페이지와 블로그를 통해 앞으로 AIEEV가 만들어가는 분산 클라우드와 다양한 인사이트를 꾸준히 전해드릴 예정입니다.


다음에 또 새로운 소식으로 인사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Blog
bottom of page